마을이야기
용문면 육일회(회장 황병수)는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4월 21일 오전11시, 황병수면장님, 권영일의원님, 용문파출소 신수익소장님, 농협용문지점 이승희지점장님,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신규 회원이 4명 가입하여 33명이 되겠습니다.

용문면 26개리 마을회관에 10만원씩(합계) 260만원 전달식에 이장협의회 권진영회장님께서 대표로 수여하였습니다.
각 마을회관에 전달되는 10만원은 김완기씨께서 6년전부터 26개리 마을에 전달하던 것으로 이번에 공개적으로 전달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완기씨는 현재 예천읍에 마스터 영수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으로 어린이 복지시설인 '참길지역아동센터'와 용문면에 요양보호사 파견기관인 '어르신재가복지센터', 지역주민 자활기관인 '느티나무쉼터'등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노인에 이르기까지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김완기씨는 2009년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하여 사회복지 관련에 전문가적인 역량으로 현재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김완기씨 관련 기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0228000078&md=20120325001805_BL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 민관협의체]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주민자치센터 김제천위원장님께서 28명을 대표로 수여하였습니다.
위원들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적 자원(물품 및 성금)발굴 및 연계, 나눔 문화 참여 등의 임무가 있습니다.

오랫만에 회의를 가지니 회원들이 많이 교체되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병수면장님은 면정에 관한 말씀을 하였습니다.

용문면 발전에 대표자들이 함께 모여 회의하는 장소이니 만큼 좋은 안건이 오가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