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제9회 여자힘자랑 대회 장면
안성식체육회 회장님의 호각소리로 여자힘자랑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남자 힘자랑대회와 동일하게 비료푸대를 가장 오래 들고 서있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입니다.
1등 두천리
2등 내지리
3등 하학리
축하합니다.








안성식체육회 회장님의 호각소리로 여자힘자랑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남자 힘자랑대회와 동일하게 비료푸대를 가장 오래 들고 서있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입니다.
1등 두천리
2등 내지리
3등 하학리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