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을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뿌리가 있는 용문면민, 그리고 출향인여러분!
즐거운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명절이 주는 풍요로움과 함께,
멀리 떨어져 지내던 가족, 친지분들과 복 많이 주고 받으시면서,
웃음꽃 피는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저희들도 더욱 발전된 모습 보여 드릴것을 약속 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립다.
감사 합니다.
- 위원장 안 준 식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