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2일 오전 9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2015년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면장님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이 용문면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직원들을 대표해서 주민생활지원계 하성은주사가 전직원 공무원윤리헌장 선서로 새해 시무식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신 년 사
존경하는 면민여러분!
그리고 동료공직자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힘찬 기운들이 면민은 물론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존경하는 면민여러분!
그리고 동료공직자 여러분! 2015년은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7월이면 경북도청이 이전되어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탄생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게 됩니다.
이제 도청앞마당까지 진입도로가 개통되고, 한천고향의 강 정비사업, 녹색문화
상생벨트조성사업, 백두대간테라피단지조성사업, 군청이전 등 크고 작은 현안
사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는 동시에, 우리군에서 가장많은 문화재를 보유한
용문면에도 금당실권역 농촌종합개발계획사업, 용문사주변관광개발사업 등이
완료되면 많은 관광객이 우리고장을 찾아 지역경기활성화는 물론 농가소득증
대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꿈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리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그 꿈을
꾸어 나갈 때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새로운 용문, 웅비예천을 건설하고자 하는 우리의 각오를 을미년 첫 날에
함께 다짐합시다. 아무쪼록 을미년 새해 면민여러분과 동료공직자 여러분의 가
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