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제2회 초가에서 맛보는 김치체험(동부초등병설유치원편)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박희식)은 겨울 체험프로그램으로 초가에서 맛보는 김치체험을 운영하였습니다. 예천군 관내에 병설유치원, 어린이집에 공문 발송과 함께 방문하여 홍보하니 많은 체험객들이 마을을 다녀갔습니다. 체험진행하느냐 사진촬영을 못해 마지막체험(12월 15일)을 하는 동부초등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을 카메라에 담아 올려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희 마을에서 김치체험을 하게 되어 낯익은 아이들이 무척 많습니다.

작년에 이어 김대기가옥에 아주머니께서 직접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준비하셔 체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성들여 무농약으로 키운 배추라 건강상에 더욱 좋답니다. 변치않는 맛에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아주머니께서 직접 양념만드는 비법을 말씀해주십니다.

김치를 만들기 전에 고무장갑은 필수이죠!!

설명할때 너무나도 진지하게 잘 듣습니다.

김치를 버무리기 힘든 어린이들을 위해 일일이 함께 버부려 봅니다.


가르쳐 준대로 꼼꼼히 어린이들도 버무려 보고요.^^




체험을 다 마치고 아이들은 김치맛을 맛봅니다.
그냥 먹어도 직접 만든 김치라 맨 입에 먹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