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14 경상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에서'미니주방'으로 대상을 수상한 군립용문어린이집(원장 심현주) 재롱발표회가 용문종합복지회관에서 12월 12일 오후4시, 주민생활지원과 김동길과장님, 김한기면장님, 권영일 군의원님, 심현주원장님, 각 기관단체장,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먼저 심현주 원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고요..

물심양면 아이들 보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주민생활지원과 김동길과장님의 축사가 있었고요.

김한기면장님

불철주야 용문면 발전에 애쓰는 권영일의원님의 축사

군립용문어린이집은 2012년 개소식을 시작으로 현재 20여명의 영유아 어린이들이 자람이반, 보듬이반, 나눔이반 3개의 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날 재롱잔치에서 어린이들은 우리아빠, 고래의 노래, 곰세마리, 어이, 영어율동, 유후, 미스터 츄, 무당벌레 아가씨와 꿀벌신사 여행, 내 나이가 어때서, 까탈레나, 발레 등의 곡으로 깜찍하고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습니다.

엄마, 할머니들도 어린이들과 함께 율동을 하였답니다.














오늘 재롱잔치에는 많은 학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들의 예쁜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열심히 사진을 찍느라 무대 앞은 카메라를 든 학부모들로 장사진을 이루었습니다.


대상작품

복지회관 실내에서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리는 동안 실외에는 어린이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학부모, 마을주민은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심현주원장선생님을 포함한 3분의 교사들의 정성이 깃든 모습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군립용문어린이집은 용문면 관내에 취학전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좀 더 밝고 명랑한 분위기속에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 학부모님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