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14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지도자 대회가 12월 8일~9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영덕군 대구대학교 연수원에서 경상북도 46개 정보화마을 위원장, 관리자, 담당 공무원,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습니다.

8일 출발하는 날 전국적으로 눈이 내려 출발하는데 애로점이 있었지만 운전을 잘 하시는 박희식위원장님 덕분에 무사히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자 대회를 대게로 유명한 영덕에서 열려 드넓은 바다와 싱싱한 대게, 회를 마음껏 맛볼 수 있어 행사를 주최하는 경북협회 이석진회장님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개회식은 총무를 맡고 있는 포항시 상옥참느리마을 위원장님의 사회로 시작하였습니다.

경북 지역협회 이석진 회장님의 인사말씀

도청 유성근과장님의 축사

정보화마을 중앙협회 이영익 사무국장의 정보화마을 현황과 과제에 관한 발표

청도 신도새마을발상지정보화마을 위원장님의 우수사례발표

문경
팔영사과정보화마을 강영미관리자의 우수사례발표

국제i저널 대표 여홍님의 "정보화마을 잘해봅시다"강의

하룻밤을 편안히 자고 다음날 사상심리연구소 전금주소장님으로부터 "사상체질로 힐링하고 소통하라"는 강연이 있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보화마을 장학금 시상식
저희 마을은 2번 받아 더이상 받을수 없었네요.

유공자
표창이 있었습니다. 회룡포마을에 임정녀총무님께서 수상하였습니다.


경북 지도자대회는 해마다 1년을 되돌아 보며 교육을 통해 마을발전을 위해 더 도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