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용문중학교(교장 김태봉)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가 11월 5일 9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오랫만에 친구, 선후배들과 체육대회를 통해
추억을 남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는 청군과 백군으로 진행되어 경기에 임하는 학생들은
매 경기때마다 최선을 다해 승부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였습니다.
백팀과 청팀 최선을 다하였지만 청팀이 승리하였습니다.

서로간에 단합과 화합이 요하는 사방치기(?) 경기입니다.



오른쪽 신발을 던져 호떡을 넘어 뜨리게 하는 경기입니다.
호떡 넘어뜨리기가 쉽지 않네요.







오른발에 신은 하얀 신발을 학생들이 하늘 높이 던지면
선생님들이 머리위 다라이로 잡는 경기인데
몸을 아끼지 않고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백팀의 진로지도 선생님께서 고무신을 많이 받아 이겼습니다.
청팀의 사회 선생님의 포즈가 정말 재미있네요.



고생하신 선생님께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줄당기기
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함께 힘차게 당겨보았어요.
뒤늦게 백팀에 과학선생님께서 합류하는 바람에 줄당기기는 백팀 승


마지막 계주입니다.
바턴을 터치할때 몸배로 갈아 입고 알리는 달리기 계주입니다..

몸배를 갈아입는데 시간이 소요되는 바람에 이 경기 또한 청팀 승리










이번 체육대회로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신나게 뛰며 웃고 즐긴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