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감 , 감 , 온동례가 감 천지 두천동 , 사부1동
요즈음 감의 나라에 사는 기분 입니다
어디를 가나 감 천지 입니다
담 안에도
마루에도
건조 장에도
감나무에 달린 감이 탐스러워요

감을 깎아서 달기 직전 입니다
건조장에서 숙성되고 있는 감
곶감되는 그날까지 기다릴 래요
주인님 수고 하셨어요 나를 깨끗하게 해 주시니'''
감 깎는 기계 입니다
집 집마다 다 있는것 같아요
얼마나 많이 깎으셨는지 담 밖에 까지 나왔어요
주인없느 빈 집에 감이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이 감은 기계로 깎지 않고 일일이 수작업을 한것 이랍니다
조금더 숙성되면 하나씩 빼 먹는 맛이 쏠쏠 합니다
이고에는 이렇게 자연건조를 해요
일기만 조금 도와준다면 명품 중에 명품이 탄생 됩니다
곶감나라 두천리 , 사부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