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택보존회, 마을내 이정표 설치로 새단장
금당실마을 고택보존회(회장 김대기)는 마을의 훼손된 돌담길 정비와 함께
미로인
금당실마을내 이정표를 직접 제작하며 설치하는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금당실마을은 전국에서 제일 긴 7.4km 돌담길로 골목이 미로로 연결되어 있어
관광객이나 숙박객이 마을 관광을 하다 보면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
고택보존회에서 지붕잇기, 돌담길 정비로 얻은 수익금으로 자체 이정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이정표가 있으니 외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쉽게 길을 찾을수 있어 좋겠다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금당실 고택보존회는 이정표 설치를 시작으로 전통마을다운 면모를 갖추기 위해
김대기회장님을 중심으로 회원들간 서로 단합, 화합하여
보다 살기좋은, 발전하는 마을이 되기 위해 늘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