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이 익는 황금들판을 담다..
가을이 물씬 익어가는 황금들판을 담아보았습니다.
그 어떤 화가가 이처럼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수 있을까요?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추워지더니
어느새 가을은 급속도로 우리네 눈앞에 아름다운 광경을 펼쳐주네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이 가을,
마음으로, 눈으로 놓치고 쉽지 않아 렌즈속에 담아봅니다.
아름다운 가을들판풍경은 우리네 조상때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터전으로
누구나 누런 벌판을 보게 되면 마음의 평온함을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곧 있으면 추수가 되니 빨리 들로 산으로 나가서 가을향을 마음껏 맡아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