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가을내음 가득한 집..
가을이 되면 꼭 가보고 싶은 집이 있답니다.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
늘 그 자리에 피어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안주인께서 쉬는 날이랍니다.
해야 할 일은 많치만 먼저 대국 정리를 하신다고 합니다.
꽃몽우리가 있을때 자리를 잡아주어야 된다며 마음이 무척 바빠보입니다..

봄에 삽목하여
현재 12꽃송이로 뻗어 나갔다며 이런 경우는 대국이 아니라 대작이라고 하시네요.

키 높이를 같게 하기 위해 줄기를 돌려 키를 낮춰 키워야 보기 좋다네요.

아기자기하게 소국도 많이 피어 있어요.

살아있는 생물은 늘 주인이 관심과 정성을 가져야 제가치를 하는것 같아요.




5월 어버이날에 얻은 카네이션을 화분에 심었는데
지금까지 피어 마음을 기쁘게 한다며 내년 어버이날까지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 지나는 변대우님댁,
늘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