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 가을이다...
흔히 곳곳에 코스모스가 핀 것을 보고 가을이 왔음을 느끼죠!
그것도 분홍색 코스모스는 가을 코스모스의 상징이죠!
금당실마을에도 여기 저기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돌담길 따라 노오랗게 핀 해바라기는 추억을 생각나게 합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피지 않고 흐트러지게 핀 코스모스..

분홍색 코스모스..

한참동안 벌이 코스모스에 앉아 달콤함을 느낍니다.

파아란 하늘과 더없이 어울리는 노오란 늙은 호박^^

파아란 하늘을 배경삼아 핀 코스모스..






어느 계절을 막론하고 계절꽃이 피었을때 사람들의 감정은 요동을 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