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스탄불과 예천군 문화교류의 날 행사에 참가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9월22일, 이스탄불과 예천군 문화교류의 날 행사에 김한기면장님, 자유총연맹 박창진회장님,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스탄불 in 경주 2014'는 12일부터 '터키가 경주에 온다'라는 슬로건 아래 황성공원 일원에서 개막하여 22일은 예천군과 문화교류의 날이라 오후 2시부터 특설무대에서 행하였습니다.

식전공연으로 예천색소폰 동호회 연주가 있었습니다.

10월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세계활축제 홍보영상

본격적인 예천군 문화교류의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압둘라만 쉔 터키 사무총장의 환영사

이현준 군수의 인사말

이철우 군의장의 축사


이스탄불시와 예천군 간의 기념품 교환





축하공연으로 지난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행사에 경상북도를 대표해 참가해 이스탄불 소피아 성당 앞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펼친 바 있는 예천공처농요팀이 한국의 전통 농경문화의 소리로 마지막을 장식하였습니다.

이스탄불 홍보관


역시 행사장에는 먹거리가 최고이죠!!!
어떤 음식이기에 줄이 긴지 시간이 없어 사진만 찍었어요.

터키의 수공예품


행사장에 있는 예천군 홍보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