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바르게살기협의회, 깨끗한 용문면을 위하여 ..
용문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용재, 부회장 장창화)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금당실마을내 자연정화활동을 9월3일 오전에 펼쳤습니다.
비가 오는 관계로 우산을 쓰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박용재회장님...

면사무소 앞에 집결했어요.

학교
주변에는 아이들이 버린 과자봉지가 많네요.



용문면은 추석을 맞이하여 각 단체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주변환경 조성 및 밝고 활기찬 청정 용문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