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폐비닐이 다시 탄생합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4.09.02 09:56:11

 

 새마을협의회는 자연정화운동을 마치고 공동마당인 상금2리에서 폐비닐 선별작업을 하였습니다.안동자원재생공사에서 폐비닐을 수거하여 모아진 폐비닐은 고무다라이나 배수관 등으로 재활용됩니다.

 폐비닐은 각 마을 이장님이나 새마을지도자들이 버려진 비닐을 수거하여 공동마당인 상금2리에 전체적으로 모아 두어 1년에 1차례 예천군에서 개최하는 폐비닐경진대회를 통해 가장 많이 모은 면에게 시상을 합니다.


▶ 요런 나일론 끈은 넣으시면 안됩니다.

 

페비닐로 얻어진 수익금은 새마을사업이나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됩니다.


요즘 하우스 농가가 증가하면서 폐비닐은 농가에서도 큰 골칫덩어리였는데 새마을 회원들이 계셔 깨끗한 들녘을 볼수가 있답니다.




▶ 마대 푸대도 넣으시면 안되고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 회원이 함께 동참하니 용문면은 더 발전하며 단결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가운데 구슬땀을 흘려 주신 새마을협의 회원님들!! 늘 수고가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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