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저탄소 명절 보내기" 운동 전개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20년 BAU 대비 30%) 달성을 위해 군민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하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온실가스도 줄이면서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저탄소 명절 보내기"를 9월 1일, 새마을협의회 자연정화운동을 펼치면서 함께 전개하였습니다.
환경을 위한 작은 약속, 저탄소 명절 보내기로, 고향 가실때는 반드시 전기 플러그를 뽑고 가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저탄소 명절 보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하였습니다.

새마을협의회 김종순총무께서 수고하였습니다.

김말분회장님도 집집마다 다니면서 일일이 설명하면서 홍보를 해주셨어요.



에너지가 부족한 요즘,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