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22차 경북 이사회가 포항시 상옥참느리 정보화마을에서 8월20일에 개최하여 박희식 위원장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정보화마을 경북 협회 임원들, 프로그램관리자, 유지보수업체, 경북도청 담당 계장님, 담당 주사님, 포항시청 계장님 등 25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협회장이신 양동민속정보화마을 이석진협회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회의 안건은 9월중 개최되는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에 직거래장터 참여건과 정보화마을 Festa 2014 행사 관련건 및 기타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정보화마을
경북협회 이사님들은 회의 내용에 대해 심도있게 듣고 의견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마을을 위해 앞장서서 일하시는 위원장님들이 계시기에 농촌이 더
발전하며 전진해나가는것 같습니다.

▶
경북협회 임직원
회의를 마치고 정보화마을 사무실을 중심으로 주변경관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상옥참느리정보화마을은 복지회관 2층에 정보센터가 있네요.

복지회관안에는 2층에는 정보센터와 도서관이 있으며 1층에는 상옥슬로우시티 참느리 꾸러미 사무실과 주민들을 위한 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 정보센터

▶
참느리작은도선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꽂이에 책이 꽂혀져 있네요.

농산물
판매장도 있고요.

상옥
참느리 토마토는 친환경으로 재배되어 일본에 수출까지 하며 국내 시장에도 품질을
인정받아 고가에 판매되어 명품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노란
박스 안에 토마토가 한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자동기계 시스템이 되어 있는 선별기

기계가
자동으로 청색과 홍색의 크기를 선별합니다.


하루에
토마토 선별하여 박스에 담는 일이 많아 방학을 이용하여 대학생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참느리꾸러미사업을
합니다.

지금은
벼농사를 짓고 있지만 겨울철이 되면 얼음썰매장으로 변신한답니다.

상옥참느리마을 슬로우시티에서 운영한답니다.
전국 최고의 토마토 생산지인 상옥참느리마을이 많은 토마토를 생산하여 부자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