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연, 신비 , 생명 , 사랑의 꽃
생명은 신비로움 이다
자연은 모든것의 어머니 무었이던 잉태하고 태어나게 한다
아름다움의 극치는 생명이 있음일까?
땅도 하늘도 모두 살아 움직이는 자연, 나도 자연의 일부!
산마늘의 싱싱하고 예쁘던 잎이 이제는!

엊그제만 해도 노랗게 나의 시선을 잡더니
이제는 내가 가면 숨으려한다 추 하다고
아니야 너는 예뻐 내년에 또 아름다움을 자랑할텐데
도라지 꽃이 이렇게 아름다울까?
신비한 생각마저 들어서 담아보았어요
흔하고 흔한것이 도라지꽃일진대 왜 이리도 아름다운가?
맨드라미 귀엽고 아름다워서 함께 합니다
성질급한 오미자가 이렇게 빨리 익네요
가뭄때문에 일찍 익은 것일까 시기가 온 것일까
당귀가 꽃 망울을 터트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이속에서 잎이 나올까요 꽃이 나올까요
그렇게 힘을 들이더니 당귀가 꽃을 피웠어요
내 숨을 멈추게 한 이꽃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함을 자아내는 이꽃?
줄기식물인데 이렇게 나를 유혹해도 되는건지
오늘도 자연속에서 신비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꽃들과 자연과 내몸이 하나되는 체험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