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지난 7월 28일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및 전자상거래 서비스 개선사업 중간보고회가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보고회는 충청, 경상, 전라지방 3개권역을 대상으로 보고회 마지막 날이었으며, 안전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담당공무원, 마을 관리자 및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지난 3월 31일부터 시행되어 오는 12월 31일에 사업이 마무리된다고 한다.
이 사업의 목적은 다양한데 우선 급변하는 정보화 환경에 맞추어 노후화 된 H/W 및 S/W를 교체함으로써 시스템 안정성 및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정보화마을 시스템의 웹 접근성 및 웹 표준 준수를 통하여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자상거래 등의 중점 서비스 기능 강화 및 사용자 중심의 부가 기능 개선을 통해 고객 편의성 및 만족도 향상을 도모한다는 데 있다.
설명회를 마치고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궁금한 점과 의문사항을 주고 받았으나,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관리자나 위원장에게는 생소한 내용이 많아 아직 이해가 다 되지 않은 부분도 많았다.
이 사업이 무사히 완료되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나은 정보화마을이 되고, 더욱 발전하는 정보화마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 이윤선관리자가 쓴 글을 퍼옴]
예천군에서는 정보관리계에 최성렬계장님, 회룡포정보화마을 이정숙관리자, 저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잘 되자고 하는 사업 바램대로 발전할 수 있는 정보화마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