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늘속에 보여준 아름다운 사랑..
작성자관리자 @ 2014.07.22 20:31:55

 

 

 

마늘 주문이 들어와 금당실마을에 마늘을 찾아다니다가 금곡교회 옆 집의 마늘이 좋다고 해서 가보았습니다. 노부부가 사는 댁인데 올해 마늘 농사를 잘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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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서는 순간 깔끔한 마당이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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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발가락을 다쳐 할머니가 고생했다며 할아버지가 손수 마늘을 깜끔하게 정리해줍니다.

 

 

인터넷으로 주문 들어오면 좋은 마늘에 물건도 깔끔해야 되어 조금 까다롭게 준비를 해야하지만 할아버지가 직접 작업을 해주니 한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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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에 살고 계신 할머니인데 오랜 인연으로 마실 나들이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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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에는 고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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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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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선물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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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날씨가 더울 때는 바깥에 나갈 엄두 조차 나지 않는데, 농가에 심어진 푸른 농작물을 보고 있노라면 힘이 솟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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