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5일장...
작성자관리자 @ 2014.07.16 13:56:03

 

한산하던 장터가 5일장이 되면 사람들로 북적거린답니다.

요즘 교통이 편리해져 쉽사리 물건을 사러 마트나 먼곳으로 갈수 있지만

차가 없는 어르신들에게는 5일장이 있어 좋답니다.

마음에 드는 옷도 구경해보고요..


농촌이지만 그래도 야채가게가 제일 붐빕니다.

아직 전을 펴지도 못했는데 손님들로 주인장의 손길이 바쁘네요.


일상생활에 필요한 잡다한 용품들...

 


냉장고 몸베..

몸에 걸치면 시원하겠어요..


빵가게도 들려보고요..


제철과일이 있어 눈이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 합니다.


의성 옥자두입니다.

침이 꼴딱..


복숭아입니다.


이 복숭아도 맛있는데요.



탈탈탈 경운기가 지나가는 소리도 들려옵니다.


각종 다양한 여름 신발도 있네요..


용문5일장은 사람들 만남의 광장이 된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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