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미담) 후배사랑 제자사랑
용문초 48회 총동창회(반미영 회장)와 용문초(이재건 교장), 용문중학교(김태봉 교장) 교직원들이 용문지역
아동들이 방과후 돌봄기관으로 이용하고 있는 저희 금당실지역아동센터에 뜻깊은 사랑을 전해주셔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용문초 48회 동창회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동센터에 후원금 20만원을 기탁해 주셨고,
용문초등학교 옆에 새롭게 아동센터가 신축되는 과정에서 추가 경비마련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흔쾌히 "우리 제자들이 이용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 마련되길 바라신다며
용문초등학교에서는 여러 선생님들이 정기후원 약정과 용문중학교 교직원들께서는 50만원을 모아
센터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아동센터는 현재 이번 달 설계 및 건축허가가 진행될 예정이고, 10월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공간 마련에 마음을 보태주실 "금당천사 "가 계시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모아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더욱 힘이 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