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복분자 사려 오셨다가 쌀도 사야겠어요
요즈음은 복분자 때문에 이곳으 직접 ##52287;으시는 손님들이
제법 됩니다
그날 그날 따는집을 수소문해서 농자에서 직접 따서 드시는 기회도 드리고
농사현장을 직접 보여드려서 신뢰도 쌓고 하려고 안내해 드린답니다

쓰려고 노력하는 농가라고 소개했어요

가을에 쌀을 미리 예약할께요 하신다
우망골 임봉규씨 논이 였어요

날아간곳을 보니 알을 . . .이렇게
풀속에 있어서 잘 몰랐는데 이렇게 제초기로 풀을 자르니
꿩알이 보이는 군요

명이나물 잎은 여름이 되면 이렇게 단풍이 드는것처럼 물들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발하게 합니다
너도 나도 오시는 분마다 다 부탁하므로 ,, ,, ,,

싱싱한 잎과
예쁘게 물들은 잎
제일 아래쪽은 잎이 이상하죠
너무 풀속에 있어서 ##54667;볕을 제대로 받지못해서 이래요
미안하다 산마는 주인이 너무 무심했구나
7월의 첫날
금당실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