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이사랑 어린이집 감자캐기체험
예천읍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이사랑 어린이집에서
금당실마을에 감자캐기체험하러 6월27일에 5세, 6세 아이들이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찐 감자를 먹었어요.

금당실감자는 분이 팍! 팍! 난답니다.

김치와 함께 감자를 맛나게 먹는 아이!!

정말 맛있게 먹죠!!!

원장님으로부터 초가집설명을 들어보아요.

본격적으로 감자캐기체험을 해봅니다.

주인아저씨로부터 설명을 듣고 감자를 캐봅니다.
아이들은 감자캐는 것도 재미있지만
흙속에 있는 지렁이가 더 관심있나보아요.

감자를 캐고 시원한 음료수로 목을 축이고
고택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추억도 남겨 봅니다.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다 모처럼 바깥활동을 하니
아이들의 기분 또한 up되는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