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여름풍경....
마을을 한적하게 걷고 있노라면 작은 텃밭에서
일하시는 어르신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작은 텃밭이 할머니들에게는 자식과 다름없는 말벗이 되죠!!

아침부터 풀을 뽑으며 밭을 메시는 할머니...
그 많은 콩 포기중에서 한 포기가 쓰러져 있다는데 못찾고 있다고 하시네요.

골목을
돌아 돌담길을 걷고 있노라면 각양 다른 꽃들이 반기고 있답니다.

꽃은
자세히 보면 참 예뻐요..

루드베키아...




돌담길을
따라 아름다운 꽃도 보고
또한, 할머니들을 만나면서 외갓집에 온 그 느낌을 금당실마을에서 맛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