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학교 담벼락에 그려진 예쁜 벽화 구경하러 오세요.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2014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용문초등학교 담벼락에 벽화거리조성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병설유치원으로 가는 길이 울퉁불퉁하여 학생들이 등교하는데 불편하였는데
평평한 길과 가로등을 설치되어 좀 더 밝은 학교 가는 길이 되었습니다.

벽화는 병설유치원이 위치한 후문에서부터 용문경로당까지로
어둡고 밋밋했던 담벼락에 화사하고 산뜻한 벽화를 그리니 학생들뿐만 아니라
평소에 학교운동장을 통해 장터로 가는 어르신들께도 큰 볼거리가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멋진 화가가 되었네요.

▶ 병설유치원으로 통하는 후문


▶ 경로당으로 가는 길

단조롭고 무미건조하던 학교가는 길이 예쁜 벽화로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며
그 옛날 어린시절 놀았던 추억이 하나 둘 떠올라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린시절로 추억여행 떠나 보실까요??



























용문초등학교
담벼락의 그려진 에쁜 벽화로
금당실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가 제공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