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르신들, 어버이날처럼 늘 행복하세요.
용문면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26개리 마을회관에 5월 7일,
체육회 안성식회장님께서 두유 1박스, 예천농협 용문지점에서 20kg 쌀,
등 등 여러 단체에서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용문면이 더 발전하며 현재의 모습이 있었는것 같습니다.




26개리
마을회관에서는 오늘 받은 물품으로
이웃에 계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한바탕 잔치를 할것입니다.
어르신들 오늘 하루만이 아니라 남은 여생동안 꼭 지금처럼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