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북인터넷방송" 방영되는 금당실마을, 상천서당
경상북도 인터넷방송에서 금당실마을을 촬영차 왔습니다.
촬영은 마을 돌담길, 문화재
그리고 금당실마을의 대표적인 상천서당을 촬영했습니다.
상천서당은 어느덧 3년이 되었네요.

변태연훈장님의 지도로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아이들이 서예와 예절을 배웁니다.

아이들의 인터뷰는 자연스럽게 이루지네요.
카메라 앞에 NG없이 말하는 변창흠학생
인터뷰한 내용대로 조용히 앉아 집중해서 서예하길 바란다.

이제 막 서예를 배우는 진성이...
상천서당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운영하며
학생들의 수업이 마치는 시간에 따라 2시부터 6시까지 수업을 진행합니다.

경상북도
인터넷방송을 통해 금당실마을이 더 넓게 홍보되며
아이들의 화이팅소리와 함께 상천서당이 더 발전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