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리집 도로명주소알기" 특수시책 추진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방편으로
새로 제작된 용문면 전화번호부 표지에 라벨지를 부착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1일 도로명주소의 전면 사용됨에 따라 면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을 위하여 도로명주소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세대의 도로명주소 바로 알기 캠페인 및
6.4
동시선거에 대비한 도로명주소 확인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문면은 1,348세대로
담당 직원 및 이장을 통해 개별세대 배부가 이루어집니다.

빠른시일내 도로명주소가 정착되어
주민들의 혼란과 불편이 최소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