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에는 화사하게 피어있는 ○도 있다.
작성자관리자 @ 2014.04.11 15:44:37

 

봄은 역시 꽃의 계절입니다.

골목마다 활짝 피어있는 꽃을 보니 마음이 더없이 산뜻해지는 것 같아요.

무심코 지나가면 담장아래 화사하게 피어있는 꽃을 볼수 없는데

조금만 신경을 써도 눈과 마음으로 충분히 느낄수 있네요.

 

복숭아꽃, 매화, 라일락, 유채꽃 등 마음껏 보시기 바랍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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