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봄봄봄 봄이 왔어요.
화창한 날씨속에 금당실마을 곳곳에 봄을 알리는 꽃이 만개하여
조용한 마을이 꽃내음으로 절정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하늘높이 올라가는 목련

송이 하나 하나가 정말 예쁘네요.


담장 밑에 예쁜 민들레도 피었네요.

꽃잔디~~

제비꽃

넝쿨로 뻗어나가는 개나리
노오란 색깔이 더없이 눈부시게 합니다.

이 꽃은 명자꽃이던가요??





꽃이 만개하여 봄이 다가왔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올 한해 꽃처럼 예쁘고 아름다운 일들이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