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배일집씨, 6시 내고향으로 금당실에 오다.
예천경찰서(서장 박달서) 지난 2월부터 관내 11개 면을 순회하면서
홍익경찰 이념 실현을 위한 오토바이 운전면허 출장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용문면은 2월24일 면사무소 2층에서 필기시험,
용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오토바이 시험에 응시하려면 매월 한차례 멀리 떨어진 운전학원까지 나가야하는 번거로움으로
많은 주민들이 오토바이시험 응시를 포기하고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단속되거나
교통사고로 벌금형을 받는 등 무면허운전이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습니다.

응시자들은 70~80대 고령자들이 많습니다.

용문면은 2월 24일 44명 응시하여 43명 합격하였습니다.
3월 20일에는 21명 응시하여 20명 합격하였습니다.

예천경찰서는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는 출장시험을 계속 실시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운전면허를 취득토록 하고
교통사고도 줄여 나가겠다"고 합니다.
6시 내고향 방송시간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