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풍기인삼마을 꼬마어우동패션
저희 풍기인삼마을은 젊은 친구들이 제법 많아요. 인삼농사와 판매가게를 물려 받으려고
객지에 나갔던 친구들이 돌아오기도 하고
대를 이어서 같은 일에 종사하는 집안이 많아
젊은 부부들이 많고 따라서 어린꼬마들이 많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본답니다.
그 중 끼 많은 끼쟁이 꼬마 소개할까 합니다.
이쁜 꽃들이 그려진 꽃분홍 한복을 깜찍하게 입고 온동네의 혼을 쏘옥 빼는 미소까지...
엄마가 입혀주었겠지만 한복의 비쥬얼이 넘넘 귀엽고 깜찍해서 올려 봅니다.

보시라 이 꼬마어우동의 패션을, 뒤에 묶은 저 발랄한 꽁지머리 ㅎㅎㅎ.

살인적인 귀요미 미소입니다.
이렇게 동네를 한바퀴 돌고 우리 어른들을 함박 웃게 만들었다죠.
아래 마을 이름 클릭하시고 풍기인삼마을로 놀러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