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삼채 뿌리 분근해서 많이 심었슴니다.
작년에 특사모에서
삼채를 2kg 구매해서 뿌리를 갈라 분근해서
심었더니 반수이상 날씨가 넘 더워서인지 죽고
나머지를 캤더니 겨울내내 뿌리가 실하게 들어차서
제법 량이 많슴니다.
작년에 심은것보다 3곱은 더 될것 같슴니다.
원래 뿌리 자르지 말고 심으라 카던데,
우선 산삼보다 사포닌이 60배 많다카이 잘라먹고 봄니다.
다른 카페서도 잘라도 잘 되드라고~~~


▼ 우리집 식구는 심고~~

▼ 저는 모래로 덮는 작업 담당임니다.

▼ 심어 놓으니 좋네요.새순이 난거만 심었슴니다.
올해는 덜덥게 삼포처럼 위에
어장을 만들어서 삼포처럼 그늘 좀 지어줄 생각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