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암,수가 같이 있어야 씨를 맺어요.
덕신리 댓골마을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농촌은 농사의 시작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우스안에 노오란 색이 유독 눈에 띄어 다가가보니 무우 채석종이라고 합니다.

밭에 골을 타서 고추 심듯이 하나씩 심어 무우씨를 받는다고 하네요.

무우를
보니 마치 총각무우 같네요.

아지매들, 참 아름답네요.

이것은 수컷이라고 합니다.

암컷과 수컷이 함께 있어야 씨를 맺어요.

집
바로 앞에 텃밭이 있어 농사짓기가 한결 수월하네요.
올해 풍년농사 경작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