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도라지 파종!
4년된 도라지도 케고,삼채도 켄 자리에
다시 도라지 파종을 했슴니다.
조그마한 밭에 오늘 종일 일을 하였슴니다.

▼ 도라지가 인삼 처럼 생겼네요.

▼ 다시 도라지 파종하기 위해 걸음도 깔고,비료도 약간 주고~`

▼ 비닐망 중에 제일아래는 도라지 종근 심고 ,다음 비닐은 삼채 종근 심을 예정이니다.

▼ 도라지씨를 마른모래에 섞어서 산파로 세번 뿌리고,원래 두번만 뿌릴려고 했는데
씨가 남아서 마눌이 한사코 덥깨 다 뿌리라고 해서 하다보니 무려 3번 뿌렸슴니다.
씨가 넘 달것 같은데요.마눌을 못 이김니다.
씨앗 파종후 마눌은 송판으로 자근자근 두드리고,저는 위에 덮는 삼포망사러 안동병원옆
농자제 백화점으로 횡 달렸지요.삼포덮게가 넓이1m, 길이 100m가 7만원하데요.
호박망,오이망도 살겸 횡다녀왔지요.예천관내는
못구해서요.
▼부직포 새이불로 덮어 주었으니 지가 잘 올라 오겠지요.
기다림만 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