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요즘 해돋이 마을에서는.."
요즘 해돋이 마을에서는.."
안녕 하세요.
저희 해돋이 마을에서는 오는 22일 제 15회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축제를 한다는 것은 단언컨대, 그 맛이 제일 좋을 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조금전에는 kbs 6시 내고향의 촬영팀이 먼저 와서 저희 해돋이 마을에서 생산되는 김 수확장면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는 동백나무숲, 그리고 요즘 주가 상승중인 바로바로, 주꾸미의 관한 촬영을
위해 촬영팀이 사무실에 왔다가 현장으로 가네요.
저도, 촬영팀이 가려 했으나,,,,,,, 사무실을 지켜야 하는 사명감으로~~ 흐흐 ^^ㆀ
금일은 저번과 같이 동료들과 온라인 몰 사진촬영의 핑계로 주꾸미를 시식하게 되었습니다~
빨리 먹고 다음에 촬영하자는 친구들의 성화도 있었지만, 바로 본인들의 월급과 연결 되기에 ^^
바로 수긍하고 적극적인 촬영에 들어 갔습니다.

▲ 익히기 전에 주꾸미

▲ 주꾸미를 살짝 데치면 이렇게 보랏빛이 나옵니다.

▲ 주꾸미를 먹기 좋게 잘라 초장에 살짝 ^^

▲ 알이 가득 찬 주꾸미

▲ 마지막으로 주꾸미 회 (일명:탕탕이 ^^)

▲ 마지막으로 주꾸미먹물 육수에 칼국수 면을 마무리..
이렇게 즐거운 사진촬영과 주꾸미 시식으로 하루를 마감 했습니다. ^^
저희 해돋이 마을에서 진행되는 제 15 회 동백꽃-주꾸미 축제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
(▲많은 방문으로 부탁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