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지난 26일 대전 정부청사에서 정보화마을중앙협회 제11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정기총회는 정보화마을의 예·결산 승인에 관한 논의와 정관개정안, 제7기 회장 선출에 관한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정보화마을 위원장님들과 관리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6기 김병현 회장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님의 축사로 총회를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정보화마을을 위해 애써 주신 지회와 프로그램관리자의 시상도 이어졌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보화마을의 발전은 모두 여러분의 열정을 쏟은 덕분이겠지요.
10차 총회의 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갖고, 이후 상정된 안건의 심의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2013년 사업의 예결산 승인과 2014년 예산계획안 결정, 그리고 중앙협회의 조합법인 설립 추진에 관한 논의와 정관개정의 건에 대해 많은 분의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습니다.
그리고 총회의 마지막 안건이자 중요한 사안이었던 제7기 임원선출이 있었습니다. 시·도별 이사와 당연직이사, 여성이사, 감사를 선임한 후 회장선출을 위한 투표를 시작하였습니다.
두 분 후보의 공약을 듣고 난 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경기 화성의 김호연 회장님이 당선되셨습니다.
정보화마을의 위상을 수립하고, 재정자립도를 높이겠다는 공약을 들으며 더욱 발전된 정보화마을을 기대해봅니다. 늦은 시간 먼 길을 돌아가느라 힘들었지만, 더 큰 발전을 위한 도약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인빌뉴스에서 퍼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