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금 금당실은
작성자관리자 @ 2014.02.09 10:17:26

입춘이 지난 지금 금당실에는 눈꽃이 내려

봄의 전령이 온듯합니다


면사무소 앞 용도천문 내 글자는 면민의 안녕과 풍요로운 해를 맞이 하는듯 합니다



흰##44279;으로 장식한 이모 저모를 담아보았습니다

면민 여러분 출향민 여러분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웃음이 끈이지 않는 나날이 되도록 다같이 기원해봅시다





우리의 모교,

 용문 초등학교는 언제나 여러분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이기 양양 하던 은행나무도 나이를 먹어서 일까

나목이 되어 버렸네


솜으로 수를 놓은듯 하지요


어느 누구의 작품일까,





전기줄이 흰선이 되어버렷습니다


금당실 마을 안길


사대부들이 살던 고택

조용한 아침을 마지하고 있습니다







우천재 장독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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