볏짚을 엮어 지붕으로 만든 초가는 이맘때쯤 새 볏짚으로 지붕갈이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요즘은 보기 힘든 진풍경인데요,
이엉잇기 작업이 한창인 예천 금당실마을을 엄지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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