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요번주는 유치원 다니는 친구들이 방학을 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을 만날수 있는 목요일을 더.더.더. 기다렸답니다^^~
오늘도 [금당실꿈꾸는아이들]은 엄마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쑥쑥 자랍니다
세살 꼬마친구도 열심히 듣는 모습 보이시죠 ^-------^

책읽기가 끝나고 시작된 놀이시간
커~다란 신문지로 무얼 하는걸까요^^?

짜. 잔~
신문지 옷 패션쇼~
드레스에 왕관과 마술봉, 전투복에 칼도 차고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친구도 있답니다

패션쇼가 끝난 후 시작된 신문지 찢기 놀이~
북.북. 찢어서 눈처럼 뿌리고 수영도 하고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리시나요^^?

찢어진 신문지는 친구들이 모아모아 신문지 공을 하나씩 만들었어요
그리고 차례차례 줄서서 골대에 던져넣고 패스하기~

방학이어서 못온 친구도 있고
갑작스레 쏟아진 눈에 선동사는 친구들은 먼저 가기도 했지만
오늘 하루도 엄마선생님들의 수고로 꼬마친구들은 즐거웠습니다
[금당실꿈꾸는아이들]은 금당실마을에 있는 미취학 꼬마친구들과 엄마들의 모임이예요
함께 모이기만 해도 즐거워하는 꼬마친구들과
아이들이 꿈꾸며 자라기를 소망하는 엄마들이 하나씩둘씩 만들어가고 있는 모임이니
엄마손아이손 잡고 어서어서 오세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반
복지관 1층 [금당실꿈꾸는아이들] 방에서 만나요
(010-7530-0233 문자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