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장체험 세번째 이야기
김장체험 세번째 이야기
아롱다롱 어린이집 4세, 7세 아이들이 김치체험하러 왔어요.
머릿수건부터 앞치마까지 예쁘게 입고 오니 마치 꼬마 요리사 같네요.

먼저 정보화마을 안준식총무님으로부터 인사말씀을 들었어요.

쉽게
할 수 있도록 미리 셋팅해두었어요.

아이들에게 배추와 저린배추의 다른점.
그리고 마늘까는 법, 마늘냄새맡기, 절구통에 찧어보기
아이들은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그 느낌을 체험해 보았어요.

안양숙원장선생님은 항상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은 알게하는 가르침보다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네요.

김치체험을 마치고 돌담길, 한옥을 둘러보며
우리조상들의 슬기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