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3년 폐비닐 수거작업하시는 새마을회
용문면 새마을회 폐비닐 수거작업이 12월 2일 상금2리 공동마당에서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 가운데 최윤해회장님, 김말분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수거작업을 할 수 있었답니다.

김한기면장님도 작업현장을 돌아보았습니다.

수거하여 모아진 폐비닐은
고무다라이나 배수관 등으로 재활용된다고 합니다.

하우스 농사가 증가하면서 폐비닐은 농가에서도 큰 골칫덩어리였는데
새마을 회원들이 계셔 깨끗한 들녘을 볼수가 있답니다.
수고하신 회원들, 화이팅
연말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