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농촌은 콩타작이 한창입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3.11.15 12:10:30

 

요즘 농촌의 들녘에는 콩타작하는 풍경을 자주 볼수 있답니다.

가을걷이의 끝 마무리가 아마 이 콩타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콩은 서리 내릴즈음 수확하여 타작을 하게 되지요.

양이 많은 집은 기계로 하거나 도리깨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막대기를 이용해 타작을 하지요..

정보화마을 안준식총무님의 타작하는 모습입니다.

귀농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농부가 다 되었네요.

뭐든지 알아서 척척이랍니다.


이렇게 수확한 콩들은 된장과 간장을 만들 메주를 쑤기도 하고

두부를 만들어서 여러 먹거기로 변신해 주며

또한, 인절미의 고소한 콩가루, 시원한 콩국수 국물 등 여러 다양한 음식을 주네요.



밭에서 나는 정직한 고기인 메주콩....

 

대한민국 밥상의 건강 먹거리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촌의 어르들께 감사하며 언제나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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