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봉에 올라요
점심때가 지나서
서울이모님과 명길씨를 불러 국사봉에 올랐어요.
인적이 드문 국사봉은 입구부터 낙엽이 소복이 쌓여 있네요.
마을전망대를 지나 정상까지 2시간 정도 걸리는
그리 낮지 않은 산이예요.
다행히 경사가 완만해서 힘들지 않게 올라 갈수 있었어요.
늦가을의 낙엽을 맘껏 밟고 왔어요 ㅠㅠ












두분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점심때가 지나서
서울이모님과 명길씨를 불러 국사봉에 올랐어요.
인적이 드문 국사봉은 입구부터 낙엽이 소복이 쌓여 있네요.
마을전망대를 지나 정상까지 2시간 정도 걸리는
그리 낮지 않은 산이예요.
다행히 경사가 완만해서 힘들지 않게 올라 갈수 있었어요.
늦가을의 낙엽을 맘껏 밟고 왔어요 ㅠㅠ












두분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