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사, 초간정 가는 가을정취
가을 단풍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올해는 큰비나 태풍이 없어 단풍이 유난히 더 아름답고 깨끗한것 같아요.
빨갛게 노랗게 수놓은듯 고운 색채가 저물어 가는 가을향기를 물씬 풍깁니다.

초간정, 용문사, 양수발전소 가는 길의 단풍은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붕~~ 뜨게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금당실마을 근처에 이처럼 아름다운 가을 드라이브 길이 있어 행복합니다.

저물어 가는 가을정취 마음껏 느끼러 얼른 얼른 오세요.







▶ 예천양수발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