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송전리 벼수매하는 날
11월 7일 유천면 송전리에서 일품벼에 대한 수매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경운기와 포터를 끌고 벼수매 현장으로 모이십니다.
벼로 꽉찬 도로만큼이나 좋은 결실을 기대해 봅니다.

마을 일 때문에 항상 바쁘시네요~

창고앞이 벼로 그득합니다.
군수님께서 응원 차 나오셨습니다.
오늘의 칼자루는 누가 지고 있을까요? 찾아보세요 ㅋㅋ
바로 이분입니다. 
벼를 검사 중 이십니다.
윤태영 어르신께서는 일등을 받으셨네요
좀 아쉽지만 축하드립니다.
으~~싸!!!


이렇게 하나 하나 차곡차곡 벼를 창고에 쌓습니다.

농협에서 준비한 따뜻한 오뎅국에 막걸리 한사발로 추위를 녹입니다.
커피도 무료입니다.
한해 동안 수고하신 농민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