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촌 이장님네 나락 털어요...
작성자관리자 @ 2013.10.22 10:24:18

 

가을의 파란하늘과 누런들판의 환상적인 아름다운 조화도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이곳은 야당 앞 들판입니다.

 

 

서촌이장이신 김제천이장님....

올해도 어김없이 콤바인의 힘을 빌려 추수하시네요.


 

콤바인은 직진하다 좌회전 또 직진 또 좌회전

그러더니 순식간에 나락을 다 털어버리네요.


 

오늘 턴 나락은 바로 큰 마대에 담아 예천농협 미곡처리장으로 갑니다.


 

텅 비워질 논, 공허함을 가져다 주네요.




수확과 함께 긴 겨울이 다가오겠지요???

 

겨울엔 좀 쉬고 여유있는 생활을 모두 하셨으면 싶네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31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2431&p=31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31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