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안개 자옥한 아침에,,,


마을에서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장부덕 어르신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이슬 맞으며 일을 하십니다.
잘 익은 메밀을 한아름 경운기에 실으시며 인사를 하시네요
좀만 기다리면 메밀묵 맛보여 줄테니 기다리라고
울마누라(부녀회장님)가 메밀묵은 끝내주게 잘 하신다 하십니다.
ㅋ네~~~ 젓가락 들고 얌전히 기다리겠습니다.
후딱 끝내고 빨리 내려오세요~~~~


마을에서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장부덕 어르신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이슬 맞으며 일을 하십니다.
잘 익은 메밀을 한아름 경운기에 실으시며 인사를 하시네요
좀만 기다리면 메밀묵 맛보여 줄테니 기다리라고
울마누라(부녀회장님)가 메밀묵은 끝내주게 잘 하신다 하십니다.
ㅋ네~~~ 젓가락 들고 얌전히 기다리겠습니다.
후딱 끝내고 빨리 내려오세요~~~~